볼보자동차 3분기 조정 영업손실 37억 크로나, 감원 2,500명 부른 중국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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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는 2026년 3분기에 조정 영업손실 37억 크로나(로이터 환산 약 3억 7,300만 달러)를 기록해 1년 전 58억 크로나 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어요. 같은 날 회사는 약 2,500명 감원과 50억 크로나 추가 절감 계획도 내놨는데, 도대체 어느 지역의 어떤 숫자가 이런 결과를 만들었을까요? 분기 보고서 원문 표를 따라 매출, 판매량, 현금까지 차분히 정리해 볼게요.
볼보자동차 3분기 실적, 숫자로 먼저 보기
2026년 10월 23일 볼보자동차(Volvo Car AB)는 3분기 실적과 함께 보강된 턴어라운드 계획을 발표했어요. 회사 보도자료는 현지 시각 07시(한국 시각 오후 2시)에 나왔고, 제목은 "어려운 환경을 헤쳐 나가기 위한 단호한 조치"예요. 먼저 보고서 첫 표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만 추려 보면 아래와 같아요.

볼보자동차 3분기 핵심 요약
| 항목 | 2026년 3분기 | 2025년 3분기 | 변화 |
|---|---|---|---|
| 소매 판매 | 14만 1,300대 | 15만 8,500대 | -11% |
| 매출 | 669억 크로나 | 864억 크로나 | -22.6% |
| 영업이익(EBIT) | -56억 크로나 | 64억 크로나 | 적자 전환 |
| 조정 영업이익(JV·일회성 제외) | -37억 크로나 | 58억 크로나 | 적자 전환 |
| 조정 영업이익률 | -5.6% | 6.7% | -12.3%p |
| 순이익 | -57억 크로나 | 45억 크로나 | 적자 전환 |
| 주당순이익 | -1.63크로나 | 1.75크로나 | 적자 전환 |
여기서 "조정 영업이익"은 회사가 합작·관계회사 지분이익과 일회성 항목을 뺀 뒤 따로 보여 주는 지표예요. 일회성 항목까지 모두 반영한 영업이익(EBIT)은 -56억 크로나, 영업이익률은 -8.4%였어요. 두 숫자 사이의 차이는 대부분 폴레스타 지분 손실 9억 크로나와 미국 CAFE 배출권 재평가 손실 11억 크로나에서 나왔어요.
회사는 이번 분기를 CEO 성명에서 "매우 실망스러웠다"고 표현했어요. 올해가 처음 예상보다 훨씬 어려운 해가 됐고, 그래서 진행 중이던 턴어라운드 계획을 단호하게 강화해야 한다는 설명이에요.
매출이 22.6% 줄어든 이유
3분기 매출은 669억 크로나로 1년 전 864억 크로나보다 195억 크로나 줄었어요. 보고서의 매출 증감 표를 보면 감소 요인이 하나씩 나뉘어 있어요.
| 매출 증감 요인 | 금액(억 크로나) |
|---|---|
| 2025년 3분기 매출 | 864 |
| 판매량 감소 | -107 |
| 판매 구성과 가격 | -35 |
| 라이선스 판매 감소 | -13 |
| 환율 | -7 |
| 위탁 생산 | -6 |
| 일회성 항목(CAFE 재평가) | -11 |
| 기타(중고차, 구독, 부품 등) | -16 |
| 2026년 3분기 매출 | 669 |
가장 큰 몫은 판매량 감소로 107억 크로나예요. 도매 판매가 16만 1,000대에서 13만 800대로 19% 줄었고, 생산량도 15만 1,800대에서 12만 5,900대로 17% 줄었어요. 소매 판매 감소폭(11%)보다 도매와 생산 감소폭이 더 컸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단순 계산하면 소매가 도매보다 약 1만 500대 많았는데, 이는 판매 현장보다 공장 출하를 더 줄였다는 뜻으로 읽을 수도 있어요. 다만 보고서가 이렇게 설명한 것은 아니라서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
중국과 미국이 흔든 지역별 성적표
볼보자동차는 이번 부진의 원인을 중국과 미국에서 찾았어요. 반대로 유럽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고 설명했어요. 보고서의 지역별 매출 표를 단순 계산하면 지역마다 충격의 크기가 꽤 달랐어요.

지역별 3분기 소매 판매 비교
중국 매출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구조
중국 매출은 74억 9,800만 크로나로 1년 전 140억 7,500만 크로나보다 줄었어요. 단순 계산하면 46.7% 감소로, 회사가 말한 "거의 50% 하락"과 맞아요. 중화권 전체로 보면 83억 600만 크로나로 1년 전 147억 8,700만 크로나보다 43.8% 줄었어요.
판매량도 같은 방향이에요. 중화권 소매 판매는 1만 9,900대로 41% 줄었고, 중국 본토만 보면 1만 8,600대로 43% 줄었어요. 보고서는 중국 승용차 시장 전체가 18% 줄었고 프리미엄 부문은 21% 줄었다고 밝혔어요. 시장 전체가 줄어드는 속도보다 볼보의 판매가 훨씬 가파르게 줄었다는 뜻이에요.
회사는 원인으로 새로운 중국 업체와의 극심한 경쟁과 가격 압박을 들었어요.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가 사실상 수익성을 잃을 정도라는 표현도 CEO 서한에 담겼어요. 중국에서 판매된 전동화 차량 비중은 29%로 1년 전 14%에서 올랐지만, 순수 전기차 비중은 2%로 1년 전 3%에서 오히려 내려갔어요. 대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늘었고 XC70이 앞장섰다고 해요.
미국은 관세와 보조금 폐지의 이중 부담
미국 매출은 97억 700만 크로나로 1년 전 144억 7,100만 크로나보다 32.9% 줄었어요. 미주 전체 매출은 131억 3,300만 크로나로 29.0% 줄었고요. 소매 판매는 미국 2만 3,800대로 9% 감소, 미주 전체 3만 800대로 14% 감소였어요.
회사는 관세의 부정적 영향과 전동화 차량 소비자 인센티브 폐지가 수입 전동화 차량의 마진을 눌렀다고 설명했어요.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전체 시장은 2% 줄었고 프리미엄 시장은 6% 줄었어요. 미국 시장 전체의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는 각각 40%, 38% 줄었다고 해요. 작년 3분기에는 보조금이 끝나기 전에 전동화 차량 판매가 늘어난 기저가 있었다는 점도 보고서가 짚었어요.
유럽은 유일한 버팀목
유럽과 기타 지역의 매출은 454억 5,700만 크로나로 14.5% 줄었지만 소매 판매는 9만 500대로 2% 늘었어요. 유럽만 보면 7만 5,400대로 4% 늘었고, 유럽과 기타 지역의 순수 전기차 비중은 45%로 1년 전 30%에서 크게 올랐어요. 영국은 6% 늘었고 독일은 9% 줄었어요. 회사는 EX30 판매가 늘고 주요 유럽 시장 수요가 탄탄했다고 설명했어요.

지역별 3분기 매출 감소율
단순 계산한 매출 비중으로 보면 3분기 유럽·기타 지역이 68.0%, 중화권이 12.4%, 미주가 19.6%예요. 1년 전에는 중화권과 미주의 합이 38.5%였는데 올해는 32.0%로 낮아졌어요. 매출이 줄어든 지역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몫도 줄고 있다는 뜻이에요.
영업이익은 어디서 깎였나
영업이익 증감 표
보고서의 영업이익 증감 표를 그대로 옮기면 1년 전 64억 크로나에서 -56억 크로나로 120억 크로나가 줄었어요. 항목별로는 아래와 같아요.
| 영업이익 증감 요인 | 금액(억 크로나) |
|---|---|
|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 64 |
| 판매량 | -19 |
| 판매 구성과 가격 | -25 |
| 변동비 | -7 |
| 간접비 | +11 |
| 라이선스 판매 | -12 |
| 감가상각 및 상각 | -3 |
| 환율 | -12 |
| 합작·관계회사 지분이익 | -9 |
| 일회성 항목 | -16 |
| 기타 | -28 |
| 2026년 3분기 영업이익 | -56 |
플러스로 남은 항목은 간접비 하나뿐이에요. 고정 제조비와 판매비가 줄어든 덕분이고, 회사가 진행한 비용 절감 프로그램이 일부 효과를 냈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판매 구성과 가격이 25억 크로나, 판매량이 19억 크로나, 환율이 12억 크로나, 라이선스 판매가 12억 크로나 영업이익을 깎았어요.
"기타" 항목은 28억 크로나로 개별 항목 가운데 가장 컸어요. 보고서 각주에 따르면 이 항목에는 부품·액세서리, 중고차, 리튬 헤지 손실, 미국 관세, 부품 판매, 위탁 생산, 배출권이 함께 들어 있어요. 리튬 탄산염 관련 헤지 손실은 조정 영업이익에서 5억 크로나였다고 따로 밝혔어요. 항목이 섞여 있어서 이 28억 크로나를 한 가지 원인으로 읽을 수는 없어요.
이익률이 크게 내려간 숫자
조정 영업이익률은 -5.6%로 1년 전 6.7%보다 12.3%포인트 내려갔어요. 매출총이익률은 13.0%로 1년 전 20.4%에서 낮아졌고, EBITDA는 20억 크로나로 1년 전 121억 크로나에서 83% 줄었어요. EBITDA 이익률은 3.0%로 1년 전 14.0%에서 11.0%포인트 하락했어요.
연구개발비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어요. 연구개발 지출은 52억 6,500만 크로나로 4.0% 줄었는데, 비용으로 처리된 연구개발비는 52억 7,900만 크로나로 30.0% 늘었어요. 자산으로 잡는 개발비가 34억 7,300만 크로나에서 26억 6,900만 크로나로 줄고 상각액이 늘었기 때문이에요. 지출은 줄었는데 손익계산서에는 더 무겁게 반영된 셈이에요.
법인세율도 눈여겨볼 만해요. 실효세율은 4.4%로 1년 전 27.2%보다 크게 낮아졌는데, 회사는 세금 손실에 대한 이연법인세 자산을 인식하지 않은 점이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어요. 순손실이 57억 크로나로 커 보이는 데에는 이런 세무 효과도 함께 있었어요.
현금과 유동성은 얼마나 줄었나
순현금이 1년 만에 사실상 바닥
보고서에 따르면 9월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23억 크로나로 지난해 말 576억 크로나보다 줄었어요. 순현금은 10억 크로나로 지난해 말 269억 크로나에서 크게 줄었고, 회사는 주로 운전자본 영향이라고 설명했어요. 유동성은 550억 크로나로 지난해 말 808억 크로나에서 줄었어요. 이 유동성에는 사용하지 않은 신용한도 227억 크로나가 포함돼 있어요.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40억 크로나로 1년 전 27억 크로나 흑자에서 돌아섰어요.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49억 크로나로 1년 전 -71억 크로나보다 적었어요. 영업과 투자 현금흐름을 합친 값은 -89억 크로나로 1년 전 -43억 크로나보다 두 배 넘게 커졌어요. 1~9월 누적으로는 -241억 크로나로 1년 전 -64억 크로나였어요.
투자가 줄어든 점은 회사가 강조하는 부분이에요. 유형·무형자산 순투자는 49억 크로나로 1년 전 87억 크로나에서 줄었고, 슬로바키아 정부 보조금 13억 크로나도 반영됐어요. 회사는 투자 정점이 지났고 2024년 대비 약 30% 낮은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어요.
10월 초 가이던스 철회와 이어지는 흐름
이번 실적은 완전한 깜짝 소식만은 아니에요. 10월 2일 볼보자동차는 올해 판매량과 현금흐름 전망을 지키지 못할 것 같다며 기존 가이던스를 철회했고, 3분기 핵심 이익과 현금흐름에 큰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어요. 로이터에 따르면 7월에 내놓았던 가이던스는 하반기 판매가 크게 늘고 연말 무렵 강한 플러스 잉여현금흐름이 나온다는 내용이었어요. 이번 보고서에도 연말까지의 전망 문구를 계속 제외한다고 적혀 있어요.
로이터는 10월 2일 기사에서 주가가 장중 14.60크로나의 사상 최저치까지 내려갔다고 전했고, 10월 23일 기사에서는 이번 주 다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연초 이후 54% 하락했다고 썼어요. 이 주가 숫자는 로이터 보도 기준이고, 이 글에서는 따로 검증한 시세가 아니에요.
2,500명 감원과 50억 크로나 절감의 실체
감원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나
회사는 간접비와 변동비를 50억 크로나 더 줄이겠다고 밝혔어요. 앞서 완료한 비용 절감 프로그램에 더하는 규모예요. 전체 효과는 2027년 말까지 반영되고, 그때 회사 전체 간접비가 2024년 회계연도보다 거의 25% 낮아진다는 설명이에요.
이 계획은 약 2,500개 일자리의 구조적 감축으로 이어지며, 이 가운데 2,000개가 스웨덴 일자리예요. 방식은 컨설턴트 계약 종료, 자연 감소, 대상자를 정한 퇴직 패키지 세 가지로 적혀 있어요. 블루칼라 인력은 현재 물량에 맞춰 기존의 유연성을 활용해 조정한다고 했고요. 보고서는 10월에 구조조정 프로그램을 결정했고, 관련 비용 약 6억 크로나를 4분기에 충당금으로 인식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비용 절감의 구체적인 항목들
회사가 밝힌 구체적인 수단은 다음과 같아요. 본사 간접 부서를 줄이고 지역 조직에 권한을 넘기는 방식으로 구조 변화를 추진하고, 연구개발비는 이미 SPA3와 HuginCore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는 이유로 더 줄이겠다고 해요. 생산 구조는 전 세계 다섯 개 볼보 전용 공장에 집중하는 방향이고, 청두와 헨트 공장은 지리와의 멀티 브랜드 조립 가능성을 살펴보겠다고 했어요. 변동비 쪽에서는 지리 그룹과 공통 공급업체를 늘리고 공통 하드웨어 부품을 더 쓰겠다고 밝혔어요. 상하이의 두 사무실은 하나로 합쳐 판매 사무소를 현지 본사가 있는 자딩으로 옮길 예정이에요.
신차 계획과 앞으로 확인할 지점
EX60과 신차 공세
회사는 단기 부진에도 장기 전략은 유지한다고 강조했어요. 2030년까지 신차 13종을 내놓는 역대 최대 제품 공세를 진행하고, 2027년에 이미 3종을 공개한다고 했어요. 한 대는 유럽용이고 두 대는 중국 전용 모델이에요. 중국 전용 모델은 내년 중반에 처음 두 종을 공개하고 생산을 시작하며, 중국 기술 스택과 최신 운전자 보조 기술로 개발한다고 밝혔어요. 중국 맞춤형 신차는 모두 여섯 종이라고 해요.
전기 SUV EX60은 유럽에서 5만 건 넘는 주문을 받았고 가장 수익성이 좋은 모델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다만 셀투바디 같은 새로운 생산 기술 때문에 생산 확대가 계획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고 인정했어요. 3분기 EX60 소매 판매는 1,300대였고, 이 판매 대수는 보고서의 모델별 표에 나와 있어요.
모델별 표에서는 명암이 갈려요. EX30은 2만 3,300대로 29%, EX40은 1만 3,200대로 39% 늘었어요. 반면 가장 많이 팔린 XC60은 3만 6,100대로 32% 줄었고 XC40은 16%, XC90은 14% 줄었어요. 순수 전기차 전체 판매는 4만 5,100대로 29% 늘어 전기차 비중이 32%까지 올랐는데, 그 사이 XC60처럼 전기차가 아닌 주력 모델의 감소폭이 더 컸어요.
미국 현지화와 경영진 일정
미국에서는 시장을 네 개 지역으로 나눠 의사결정을 빠르게 하고, XC90과 XC60의 장거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 생산을 앞당긴다고 했어요. 유럽 인도는 올해 시작하고 미국은 그 직후예요. 2027년 1분기에는 찰스턴에서 XC60 생산을 현지화하고, 2030년 안에 두 번째 신차도 현지화한다는 계획이에요.
경영진 쪽에서는 9월 20일 이사회가 스코다 CEO 클라우스 첼머를 사장 겸 CEO로 선임했고, 늦어도 2027년 10월 1일부터 직무를 맡아요. 하칸 사무엘손이 이사회와 함께 전환을 맡아요. 회사는 9월 17일 전략 업데이트에서 장기 영업이익률 8% 이상과 강한 현금흐름을 목표로 제시했어요.
이 실적을 읽을 때 확인할 점
확인된 숫자와 확인되지 않은 부분
이 글의 숫자는 회사 3분기 보고서와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했어요. 환산 달러 금액, 주가 하락률, 10월 2일 기사 속 가이던스 설명은 로이터 보도에서 가져왔어요. 시장 전망과 비교한 평가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어요. 한 매체가 전한 집계를 하나만 가져오면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서예요.
일부 매체는 10월 초 판매 발표에서 나온 3분기 판매 14만 1,609대를 인용하는데, 이번 보고서의 소매 판매 표에는 14만 1,300대로 나와 있어요. 보고서는 중국의 이전 소매 인도량이 데이터 오류로 약간 영향을 받았고 수정 뒤 이전 기간 숫자가 고쳐졌다고 각주에 적었어요. 두 숫자의 차이가 이 수정 때문인지는 확인하지 못해서, 이 글에서는 보고서의 14만 1,300대를 썼어요.
앞으로 볼 만한 일정
회사는 4분기에 구조조정 충당금 약 6억 크로나를 인식하겠다고 했어요. 연말까지 판매량과 현금흐름 전망 문구는 계속 빠져 있어요. 내년 중반에는 중국 전용 신차 첫 두 종이 공개되고, 2027년 1분기에는 찰스턴 XC60 현지화가 시작돼요. 2027년 말까지는 50억 크로나 추가 절감의 전체 효과가 반영된다고 해요. 이 일정이 숫자로 어떻게 나타나는지는 회사의 다음 분기 보고서에서 확인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볼보자동차 3분기 조정 영업손실은 얼마인가요?
A1. 합작·관계회사 지분이익과 일회성 항목을 뺀 조정 영업이익이 -37억 크로나(-3,744백만 크로나)였고, 조정 영업이익률은 -5.6%였어요. 1년 전에는 58억 크로나 이익이었어요.
Q2. 일회성 항목까지 모두 반영한 영업이익은 얼마인가요?
A2. 영업이익(EBIT)은 -56억 크로나, 영업이익률은 -8.4%였어요. 폴레스타 손실 지분 9억 크로나와 미국 CAFE 배출권 재평가 손실 11억 크로나가 포함된 숫자예요.
Q3. 감원 규모와 절감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A3. 약 2,500개 일자리를 구조적으로 줄이고, 이 가운데 약 2,000개는 스웨덴 일자리예요. 간접비와 변동비는 50억 크로나를 추가로 줄이고, 전체 효과는 2027년 말까지 반영될 예정이에요.
Q4. 지역별로 가장 크게 줄어든 곳은 어디인가요?
A4. 보고서 표를 단순 계산하면 중국 매출이 46.7%로 가장 크게 줄었고 미국이 32.9%, 유럽이 14.9% 줄었어요. 소매 판매는 중국 43% 감소, 미주 14% 감소, 유럽과 기타 지역 2% 증가였어요.
Q5. 순현금은 얼마나 남았나요?
A5. 9월 말 순현금은 10억 크로나로 지난해 말 269억 크로나에서 크게 줄었어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23억 크로나, 사용하지 않은 신용한도를 포함한 유동성은 550억 크로나예요.
참조한 자료들
Volvo Cars Q3 2026 보도자료(PR Newswire)
Volvo Car Group 3분기 중간보고서 PDF(Cision)
Volvo Cars 10월 2일 가이던스 철회 공시(Cision)
로이터 10월 2일 기사 전재(Euronext Live)
MarketScreener, 볼보자동차 3분기 요약
⚠️ 투자 경고: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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